국립창원대, 5개 기관 공동연구 네트워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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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이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잇는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후속 융합연구 발굴에 나섰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연구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신규 공동연구 주제 발굴을 위한 ‘G-램프(LAMP)사업단 간 공동연구 네트워크 활성화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국립창원대와 충북대 G-램프사업단을 비롯해 한국한의학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충남대학교 등 5개 기관 연구자와 학생연구원들이 참여했다.
참여 연구자들은 나노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농생명·소재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할 수 있는 신규 공동연구 주제를 논의했다. 발굴된 주제를 후속 융합연구로 구체화하기 위한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살폈다.
국립창원대 박인규 부단장과 충북대 송준호 교수는 각 사업단의 연구성과를 소개했으며, 국립창원대 박윤지 램프포닥과 충북대 김영기 램프포닥은 현재 수행 중인 연구 분야와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양선규 기술연구원과 류승목 책임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용구 연구사, 충남대 심규찬 교수도 각 기관의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기관 간 공동연구 가능 분야를 논의했다.
국립창원대와 충북대 G-램프사업단의 협력은 이미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로 이어졌다.
두 사업단은 앞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기술·운영 자문, 분석 등 학술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이후 국립창원대 박인규 교수 연구팀과 충북대 송준호 교수 연구팀, 한국한의학연구원 김경희 박사가 공동연구를 통해 그동안 계통 관계가 명확하지 않았던 ‘기름나물속(Peucedanum)’ 식물의 분류 체계를 새롭게 정립했다.
해당 연구에는 G-램프사업단 참여 김예슬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 박인규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지난 5월 23일 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BMC Plant Biology’에 게재됐다.
사업단은 이번 워크숍을 기존 협력 성과를 다른 연구기관과 분야로 확장하는 계기로 삼아 신규 공동연구와 후속 융합연구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박인규 부단장은 “연구기관 간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각 연구자가 가진 전문성을 연결해 새로운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이 후속 연구와 새로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자 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연구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신규 공동연구 주제 발굴을 위한 ‘G-램프(LAMP)사업단 간 공동연구 네트워크 활성화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국립창원대와 충북대 G-램프사업단을 비롯해 한국한의학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충남대학교 등 5개 기관 연구자와 학생연구원들이 참여했다.
참여 연구자들은 나노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농생명·소재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할 수 있는 신규 공동연구 주제를 논의했다. 발굴된 주제를 후속 융합연구로 구체화하기 위한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기관 간 협력 방안도 함께 살폈다.
국립창원대 박인규 부단장과 충북대 송준호 교수는 각 사업단의 연구성과를 소개했으며, 국립창원대 박윤지 램프포닥과 충북대 김영기 램프포닥은 현재 수행 중인 연구 분야와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양선규 기술연구원과 류승목 책임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용구 연구사, 충남대 심규찬 교수도 각 기관의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기관 간 공동연구 가능 분야를 논의했다.
국립창원대와 충북대 G-램프사업단의 협력은 이미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로 이어졌다.
두 사업단은 앞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기술·운영 자문, 분석 등 학술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이후 국립창원대 박인규 교수 연구팀과 충북대 송준호 교수 연구팀, 한국한의학연구원 김경희 박사가 공동연구를 통해 그동안 계통 관계가 명확하지 않았던 ‘기름나물속(Peucedanum)’ 식물의 분류 체계를 새롭게 정립했다.
해당 연구에는 G-램프사업단 참여 김예슬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 박인규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지난 5월 23일 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BMC Plant Biology’에 게재됐다.
사업단은 이번 워크숍을 기존 협력 성과를 다른 연구기관과 분야로 확장하는 계기로 삼아 신규 공동연구와 후속 융합연구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박인규 부단장은 “연구기관 간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각 연구자가 가진 전문성을 연결해 새로운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이 후속 연구와 새로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자 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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