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G-램프(LAMP)사업단, ‘탄소학회 특별세션 성과공유확산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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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단장 박종규)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한국탄소학회와 공동으로 ‘탄소학회 특별세션 G-램프(LAMP)사업단 성과공유확산 워크숍’을 개최하고, 사업단 소속 박사후연구원과 학생연구원, 한국탄소학회 회원 등이 참석해 탄소 기반 첨단기술과 최신 연구성과를 활발히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15일 밝혔다.
워크숍은 구두 발표 4개 세션과 포스터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14명의 박사후연구원과 20명의 학생연구원이 참여해 G-램프사업단의 지난 1년간 성과를 집약적으로 소개했다.
1세션에서는 국립창원대 곽진성 교수(첨단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가 좌장을 맡아 권희영 박사 ‘케톤식·고탄수화물 식이의 비만 유도 모델 인지기능 회복 기작’, 고준 박사 ‘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연구’, 박윤지 박사 ‘Valeriana faurie 생리학적 분석’ 등 다양한 융합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이어 서순범 교수(A팀 총괄팀장)가 이끈 2세션에서는 이창현 박사 ‘고엔트로피 초전도 소재 예측’, 안진후 박사 ‘1차원 센서 커버링 문제’, 손성훈 박사 ‘미생물 전기분해 시스템 효율화’, Sakthivel Gandhi 박사 ‘전기화학 기반 실리카 센싱 기술’ 등 소재·센서 분야 연구가 주목을 받았다.
또한 포스터 세션에서는 학생연구원들이 열띤 논의를 펼쳤으며, 3세션(좌장 박혜정 G-램프사업단 부단장)에서는 ‘그린 에너지용 금속공정기술(파탄 샤리프 박사)’, ‘광전극 기반 수소생산 및 CO₂ 환원(손호기 박사)’ 등 차세대 에너지 전환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마지막 4세션(좌장 임재민 교수)에서는 지능형 가스센싱, 열전소재, 무전원 상처 모니터링 기술 등 탄소 기반 미래 응용기술 발표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박종규 G-램프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G-램프사업단 연구진의 도전적인 성과를 학계와 산업계에 널리 공유할 수 있었다”며 “탄소기반 첨단기술의 지역 확산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워크숍은 구두 발표 4개 세션과 포스터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14명의 박사후연구원과 20명의 학생연구원이 참여해 G-램프사업단의 지난 1년간 성과를 집약적으로 소개했다.
1세션에서는 국립창원대 곽진성 교수(첨단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가 좌장을 맡아 권희영 박사 ‘케톤식·고탄수화물 식이의 비만 유도 모델 인지기능 회복 기작’, 고준 박사 ‘신경퇴행성 질환 관련 연구’, 박윤지 박사 ‘Valeriana faurie 생리학적 분석’ 등 다양한 융합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이어 서순범 교수(A팀 총괄팀장)가 이끈 2세션에서는 이창현 박사 ‘고엔트로피 초전도 소재 예측’, 안진후 박사 ‘1차원 센서 커버링 문제’, 손성훈 박사 ‘미생물 전기분해 시스템 효율화’, Sakthivel Gandhi 박사 ‘전기화학 기반 실리카 센싱 기술’ 등 소재·센서 분야 연구가 주목을 받았다.
또한 포스터 세션에서는 학생연구원들이 열띤 논의를 펼쳤으며, 3세션(좌장 박혜정 G-램프사업단 부단장)에서는 ‘그린 에너지용 금속공정기술(파탄 샤리프 박사)’, ‘광전극 기반 수소생산 및 CO₂ 환원(손호기 박사)’ 등 차세대 에너지 전환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마지막 4세션(좌장 임재민 교수)에서는 지능형 가스센싱, 열전소재, 무전원 상처 모니터링 기술 등 탄소 기반 미래 응용기술 발표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박종규 G-램프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G-램프사업단 연구진의 도전적인 성과를 학계와 산업계에 널리 공유할 수 있었다”며 “탄소기반 첨단기술의 지역 확산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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