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 나노기술 국제학술대회서 41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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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이 나노기술 분야 국제학술대회 ‘NANO KOREA 2026’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다수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 소속 교원·박사후연구원·학생연구원 등 77명이 참가했다. 사업단은 나노융합 연구 성과 65건을 발표했으며, 발표자 가운데 41명이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NANO KOREA 2026’은 ‘Innovation for future: As Nano Meets AI’를 주제로 열렸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나노소재와 나노디바이스’ 특별 세션을 개최·운영했다.
특별 세션에서는 나노소재와 나노디바이스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성과가 소개됐다. 웨어러블 기기, 피부 부착형 전자소자, 바이오하이브리드 소재, 소프트 디바이스, 생체신호 모니터링, 의료 진단 응용 등을 중심으로 나노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연구 방향이 논의됐다.
학술대회 기간 사업단 소속 박사후연구원 21명은 구두발표를 진행했고, 학생연구원 44명은 포스터 발표에 참여했다. 발표자 41명이 우수발표상을 받으며 사업단 연구자들이 수행한 나노융합 연구의 성과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박종규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장은 “NANO KOREA 2026은 나노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과 인공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국제 교류의 장”이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축적한 연구 교류 경험을 후속 연구와 국내외 공동연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나노과학 기반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신진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외 학술교류 지원 등 연구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NANO KOREA 2026’은 ‘Innovation for future: As Nano Meets AI’를 주제로 열렸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나노소재와 나노디바이스’ 특별 세션을 개최·운영했다.
특별 세션에서는 나노소재와 나노디바이스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성과가 소개됐다. 웨어러블 기기, 피부 부착형 전자소자, 바이오하이브리드 소재, 소프트 디바이스, 생체신호 모니터링, 의료 진단 응용 등을 중심으로 나노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연구 방향이 논의됐다.
학술대회 기간 사업단 소속 박사후연구원 21명은 구두발표를 진행했고, 학생연구원 44명은 포스터 발표에 참여했다. 발표자 41명이 우수발표상을 받으며 사업단 연구자들이 수행한 나노융합 연구의 성과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박종규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장은 “NANO KOREA 2026은 나노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과 인공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국제 교류의 장”이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축적한 연구 교류 경험을 후속 연구와 국내외 공동연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 G-램프사업단은 나노과학 기반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신진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외 학술교류 지원 등 연구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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